2009년 12월 01일
석사 반년차
오와 벌써 한학기가 훅하고 지나가려고 한다.
이놈의 학교는 더 못 괴롭힌 것이 아쉬운지 막판 숙제러쉬를 던져대고, 거기에 알바, 세미나 준비까지 하면 금새 녹초가 되어버린다.
아, 석사 입학하자마자 연구실 프로젝트 멤버로 충원되서 칩코딩하는 것도 추가. 이정도면 이번 학기 참 바쁘고 알차게 살았다.
가장 만족스러운 부분은 첫 학기에 디지털/아날로그 디자인을 실무레벨로 모두 경험했다는 것이고 아쉬운 부분은 논문을 많이 읽지 못한 거다.
이제 2주후면 첫세미나도 시작되고 본격적인 리서치 라이프가 시작된다. 열심히 살자.
# by | 2009/12/01 19:44 | _work | 트랙백 | 덧글(0)



